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연예

'복면가왕' 11개월 만에 시즌제 귀환…12월 첫 방송

'복면가왕' 11개월 만에 시즌제 귀환…12월 첫 방송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MBC 대표 예능 프로그램 '복면가왕'이 11개월 만에 새 시즌으로 돌아온다.

MBC는 '복면가왕'이 다음 달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라는 이름으로 방송을 재개한다고 3일 밝혔다.

2015년 4월 첫 방송된 '복면가왕'은 가면을 쓴 출연자들이 노래 실력으로 대결하는 음악 예능 프로그램이다.

전 세계 53개국에 포맷이 수출되기도 했다.

지난 1월 10년의 대장정을 마무리한 '복면가왕'은 재정비를 거처 10월 일산 MBC 드림센터에서 첫 녹화를 진행했다.

새 시즌은 출연진이 가왕의 상징인 '황금마스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치는 모습을 담는다.

여기에 새롭게 합류한 추리단이 가면 뒤 정체를 추리하는 것도 관전 요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