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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원, 한동훈에 "남의 자식은 파헤치더니 자기 딸은 '이모찬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신문
박지원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한동훈 무소속 의원 딸의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앱) 대리 제작 의혹을 거론하며 한 의원을 향해 자녀 관련 의혹을 직접 해명하고 수사를 받아야 한다고 주장했다.
박 의원은 3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한 의원 딸의 앱 제작 의혹을 다룬 기사를 공유하며 "남의 자식은 파헤치고 자기 자식은 '이모찬스'로 MIT에 합격?"이라고 비판했다.
이어 "남의 뒷꽁무니를 파헤치는 사람은 누군가에 의해 자기 꽁무니도 파헤침을 당한다"며 한 의원을 겨냥했다.
박 의원은 또 "자식과 골프는 자기 마음대로 안 된다지만 누구 - 매일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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