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김정은 갈아마시자" 사진 올린 해병대 장교, 징계?…알고 보니

"김정은 갈아마시자" 사진 올린 해병대 장교, 징계?…알고 보니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해병대 장교가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을 비방했다는 이유로 징계 경고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이에 대해 해병대는 군사보안 규정 위반 가능성을 안내한 것이라고 해명했다.

육군 장교 출신 유튜버 김상호씨는 지난 1일 인스타그램에 "해병대 공병대대 소속 장교가 훈련을 마친 뒤 찍은 사진을 SNS에 올렸다가 징계를 받을 수 있다는 말을 들었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다.

함께 올린 사진에는 군복과 전투 장비를 착용한 장병들이 '김정은을 갈아 마시자'라는 문구가 적힌 현수막을 들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김씨는 부대가 북한을 비방하는 사진을 SNS에 올린 점을 문제 삼았다고 주장했다.

그는 "해병대는 북한 욕하면 안 되냐…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