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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대니엘 VS 삼성 최원태, KS '1차전' 출격한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2026시즌 KBO 한국시리즈(KS) 1차전 선발 투수가 결정됐다.
연합뉴스 등에 따르면 2일 kt wiz는 데이비스 대니엘이, 삼성 라이온즈는 최원태를 예고했다.
두 팀은 오는 3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KS 1차전을 펼친다.
대니엘은 지난 7월 대체 외국인 투수로 합류한 뒤 정규시즌 10경기에서 5승 2패 평균자책점 2.13을 기록했다.
특히 올 시즌 수원 홈에서 던진 5경기에서 평균자책점 1.16으로 매우 강했다.
대니얼은 올 시즌 삼성전에 등판한 적이 없다.
최원태는 올 시즌 정규리그 24경기에서 7승 5패 평균자책점 4.68을 기록했다.
올 시즌 kt와 2경기를 치렀고, 1패 평균자책점 6.94를 찍었다.
kt에 약한 모습을 보여준 최원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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