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靑,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긴급회의…“책임 명확히 규명해야”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청와대는 3일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 사건과 관련해 긴급회의를 열었다고 밝혔다.강유정 수석대변인은 서면 브리핑을 통해 이날 오전 임광현 대통령비서실장 주재로 순방단 개인정보 유출 관련 긴급회의를 개최했다고 전했다.임 실장은 회의에서 “대통령 순방단의 개인정보 유출은 결코 가볍게 볼 수 없는 중대한 사안”이라고 지적하며 “유출 경위와 정보 노출의 범위, 실제 피해 여부를 철저히 조사하고 관계기관의 관리 책임을 명확히 규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이어 “재발 방지를 위해 대통령 순방 보안관리 체계를 전면적으로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책을 마련해 달라”고 관계기관에 요청했다.앞서 이재명 대통령 부부를 비롯해 공군 1호기 탑승자 168명의 개인정보가 인터넷 사이트에 약 5개월간 노출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올댓차이나] 홍콩 증시, 中 경기부양 기대에 사흘째 상승 마감… H주 0.47%↑](https://image.newsis.com/2017/12/14/NISI20171214_0013644659_web.jpg?rnd=2017121714565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