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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來 최고지지율 찍은 조국혁신당…與서 다시 불거지는 합당론

2년來 최고지지율 찍은 조국혁신당…與서 다시 불거지는 합당론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정금민 기자 = 조국혁신당의 지지율이 2년 만에 최고치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온 것과 맞물려 더불어민주당 내에서 조국혁신당과의 합당론이 다시 나오고 있어 주목된다.

내후년 총선 등을 대비해 범여권 분열을 막는 통합이 필요하다는 취지에서다.

다만 구체적인 합당 시기와 방식 등을 둘러싼 입장차가 여전해 실제 성사될 수 있을지는 미지수다.

민주당 지지율이 정체·하락 양상을 보이는 가운데 조국혁신당은 최근 여론조사에서 2년 만에 최고 지지율을 기록했다.

여론조사 전문회사 리얼미터가 아시아경제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30일까지 전국 18세 이상 1005명을 대상으로 정당 지지도를 조사해 2일 발표한 결과(10월 5주차)에 따르면 조국혁신당 지지율은 8.1%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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