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밀크티 사진으로 '재산 12조' 된 中여성…19살 연상과 결혼 근황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10대 시절 밀크티를 들고 찍은 사진으로 유명해진 중국의 억만장자 장저티엔(장택천)이 홍콩의 한 자선 행사에 참석해 근황을 전했다.
지난 2일 베트남 매체 VN익스프레스는 작저티엔이 최근 홍콩 M+뮤지엄에서 열린 'M+ 갈라 2026'
자선 행사에 참석했다고 보도했다.
매체는 당시 장저티엔이 일반인이 소화하기 어려운 디자인이라고 평가받는 드레스를 입고 등장했지만 이를 자연스럽게 소화했다고 말했다.
이어 패션 블로거들 역시 장저티엔의 아름다운 화장과 스타일을 칭찬했다고 전했다.
같은 날 장저티엔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행사 참석 사진을 게재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