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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트미·아이쉴드 신소현 대표, 서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 위촉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AI 기반 온라인 평판관리 솔루션 ‘화이트미(WhiteMe)’를 운영하는 주식회사 아이쉴드(대표 신소현)는 신소현 대표가 서울특별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 위원으로 위촉됐다고 밝혔다.
신소현 대표는 지난 10월 21일 서울시장 명의의 위촉장을 받았으며, 위촉 기간은 2028년 5월 31일까지다.
서울시 청년정책조정위원회는 ‘서울시 청년 기본 조례’에 따라 청년정책에 관한 주요 사항을 심의·조정하는 기구다.
청년정책 기본계획 및 시행계획의 수립과 변경, 정책 추진실적 점검 및 평가, 관련 사업의 조정과 협력 등을 다룬다.
신 대표는 그간 IT 기업을 이끄는 동시에 청년정책 분야에서도 활발히 목소리를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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