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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로 만든 영상, 왜 영화에 못 쓰나” 현해리 감독, 도쿄서 해법 제시

“AI로 만든 영상, 왜 영화에 못 쓰나” 현해리 감독, 도쿄서 해법 제시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 스터터링부터 HDR까지, 글로벌 OTT 제작 경험에서 출발한 ‘납품 규격’

한계 돌파 영화사 무암(대표 현해리)이 지난 1일 일본 도쿄에서 열린 ‘AI Film Festival Japan 2026’

크리에이터 데모에 참가해 생성형 AI 영상을 실제 영화에 적용하고 최종 납품하기 위한 제작 방식을 공개했다.

이번 행사의 국제 심사위원으로 위촉된 현해리 감독은 지난달 31일 공식 패널로 참석해 심사와 시상을 진행했다.

이어 열린 크리에이터 데모에서는 무암이 자체 구축한 AI 하이브리드 프로덕션 파이프라인과 차기 작품 계획을 발표했다.

무암 측은 생성형 AI로 보기 좋은 영상 한 컷을 제작하는 것과 해당 컷을 본편 영화에 삽입해 최종 납품하는 과정에는 차이가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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