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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청정에너지 미래 유망”…濠상공회의소, 韓기업 진출 기회 넓힌다

“호주 청정에너지 미래 유망”…濠상공회의소, 韓기업 진출 기회 넓힌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가영 인턴 기자 = 주한호주상공회의소는 2일 한국과 호주 기업 간 실무 협력 구축을 위한 '제1회 한·호주 산업 인사이트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서울시 여의도 FKI 타워에서 개최된 세미나는 한국과 호주가 신규 해외 사업을 추진할 시 직면하게 될 실무 절차 등을 지원하고자 기획됐다.

로스 그레고리 주한호주상의 회장은 이날 환영사를 통해 “양국은 강력한 경제 관계를 바탕으로 앞으로 더욱 협력을 확대할 기회가 많다”며 “일반적인 논의를 넘어 적합한 파트너, 실무 지식 등에 대한 이해를 제공하고자 이번 세미나를 마련했다”고 밝혔다.

제1회 세미나는 ‘클린테크 및 수소’를 집중 조명했다.

한국 기업들이 호주의 청정에너지 및 수소 프로젝트에 진출할 시 파악해야 할 실행 방안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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