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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노총 선거 첫 토론회 ‘사회적 교섭’ 추진 놓고 공방

기사 앞부분 · 출처: 매일노동뉴스

민주노총 임원선거 합동 토론회에서 후보들이 사회적 대화 추진 여부와 결정 절차를 놓고 부딪혔다.3연임에 도전하는 양경수 후보는 빠른 속도전을 강조하며 지난 대의원대회에서 유회했던 사회적 교섭 참여 여부를 후보자 당선 직후 온라인 대의원대회를 열어 결정해야 한다고 했다.

최준식 후보는 신중한 논의와 준비를 강조했고, 엄길용·김민영 후보는 경제사회노동위원회 참여를 반대했다.경사노위 참여 유무와 시기,사회적 대화 참여 유무 두고 각양각색민주노총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2일 오전 서울 중구 민주노총에서 임원선거 1차 합동토론회를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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