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부광약품, 사우디에 '덱시드' 기술수출…자체 개발 신약 21년 만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현지 제약사 나사크와 독점 공급·기술이전 계약…5년간 최소구매액 37억원 완제품 수출 후 현지 생산 추진…사우디 '비전 2030'
의약품 현지화 정책 연계 부광약품이 자체 개발한 당뇨병성 신경염 치료제 '덱시드'의 사우디아라비아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자체 개발 신약의 기술수출로는 2005년 B형간염 치료제 '레보비르'
이후 21년 만이다.
우선 완제품을 공급하고 향후 현지 생산을 위한 기술이전을 추진할 계획이다.
부광약품은 사우디아라비아 리야드 소재 제약사 나사크(NASAQ)와 당뇨병성 다발성 신경염 치료제 덱시드정(성분명 알티옥트산트로메타민염)의 기술수출 및 독점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