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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공연 도중 ‘긴급 무대 이탈’…“숨 안 쉬어져”

리센느 원이, 공연 도중 ‘긴급 무대 이탈’…“숨 안 쉬어져”
사진 출처: 서울신문

기사 앞부분 · 출처: 서울신문

그룹 리센느 멤버 원이가 공연 도중 호흡 곤란을 호소하며 무대를 이탈하는 일이 벌어졌다.

원이는 무대 의상 문제로 숨쉬기가 어려웠다고 설명하며 팬들을 안심시켰다.

3일 가요계에 따르면 리센느는 지난달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개관식’

축하 공연 무대에 올랐다.

당시 원이는 ‘러브 어택’

무대를 마친 뒤 의상을 여러 차례 매만졌고, 이어진 ‘런웨이’

공연 도중 갑자기 무대 아래로 내려갔다.

예상치 못한 상황에 현장 팬들은 물론 온라인에서도 원이의 건강 상태를 우려하는 반응이 이어졌다.

다른 멤버들은 원이의 파트를 대신 소화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원이는 이후 의상을 정비하고 ‘데자부’

무대에 다시 합류해 남은 공연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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