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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센느 원이 "숨 안 쉬어져" 표정 굳더니 무대 이탈...무슨 일?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그룹 리센느(RESCENE) 멤버 원이가 공연 도중 호흡 곤란을 겪어 무대를 급히 내려가는 일이 발생했다.
세탁 후 줄어든 의상을 입은 것이 원인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지난달 31일 경주엑스포대공원에서 열린 'APEC 정상회의장 기념관 개관식'에서 리센느는 축하 공연을 펼쳤다.
이날 원이는 'Runway'
무대 도중 갑자기 표정이 굳어지더니 눈물을 흘리는 듯한 모습을 보였다.
이후 무대 아래로 급히 내려갔다.
앞서 원이는 공연 중간 대화 시간에도 의상이 조이는 듯 옷을 여러 차례 잡아당기는 모습을 보여 팬들의 걱정을 샀다.
원이의 갑작스러운 이탈에도 나머지 멤버들은 원이의 파트까지 소화하며 공연을 이어갔다.
이후 무대로 돌아온 원이는 멤버들과 남은 공연을 마쳤고, 팬들은 응원의 박수를 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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