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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선·이중잣대, 설득력 잃어… 타인보다 자신에 더 엄격해야"

"위선·이중잣대, 설득력 잃어… 타인보다 자신에 더 엄격해야"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李, 범여권 일각 겨냥 SNS 이재명 대통령이 "위선과 이중잣대는 어떤 대의명분도 설득력을 잃게 만든다"며 "신뢰를 얻기 위해서는 겉과 속(내외), 말과 행동(언행)이 같아야 하고 처음과 끝이 일관돼야 하며 타인보다 자신에게 더 엄격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SNS(소셜미디어)를 통해 "정치적 올바름이 오늘날 대중의 반발과 피로감에 부딪히는 이유는 그 지향 가치 자체가 아니라 이를 주창하는 태도에 내재된 '언행불일치'와 '내로남불'에 있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이 대통령은 글을 통해 진보성과 선명성만을 강조하는 범여권 일각의 목소리에 대해 간접적으로 불편한 심경을 드러낸 것으로 해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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