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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李 “세액공제보다 재정지원 우선, 수도권보다 지방 우대”

[속보]李 “세액공제보다 재정지원 우선, 수도권보다 지방 우대”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예산안을 ‘효율적 지출’, ‘재정지출 우선’, ‘지방 우대’

등 3개 원칙 하에 집행하겠다고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2100여 개 사업을 폐지하고 107조2000억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추가 세수는 청년과 미래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개 축에 집중 투자해 격차를 완화하고 성장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킬 투자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이 대통령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고 국회 통과를 요청하는 시정연설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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