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속보]李 “세액공제보다 재정지원 우선, 수도권보다 지방 우대”
![[속보]李 “세액공제보다 재정지원 우선, 수도권보다 지방 우대”](https://dimg.donga.com/a/800/0/90/5/wps/NEWS/IMAGE/2026/11/02/134948965.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이재명 대통령이 내년 예산안을 ‘효율적 지출’, ‘재정지출 우선’, ‘지방 우대’
등 3개 원칙 하에 집행하겠다고 했다.
이를 바탕으로 정부는 2100여 개 사업을 폐지하고 107조2000억 원의 지출 구조조정을 실시했다고 설명했다.
추가 세수는 청년과 미래 성장동력, 지방, 교육·인재 등 4개 축에 집중 투자해 격차를 완화하고 성장 발전의 토대를 구축하겠다고 했다.
특히 이번에 신설되는 미래대응기금이 한국의 잠재성장률을 반등시킬 투자 플랫폼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모두의 성장으로 대전환”이 대통령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2027년도 예산안을 설명하고 국회 통과를 요청하는 시정연설을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