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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택지개발사업지구 주요 현안 논의·개선 요청

기사 앞부분 · 출처: 헤럴드경제
[헤럴드경제=박준환 기자]양주시(시장 정덕영)가 2일 정성호 국회의원과 이성훈 한국토지주택공사(LH) 사장을 만나 양주시 택지개발사업지구의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원활한 사업 추진과 시민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지원을 건의했다.
시는 이날 신규 택지개발 검토와 기존 택지개발지구의 장기 현안 해소, 광역교통 및 도로 기반시설 확충, 공원·하천 등 주민편의시설 개선, 공공주택 공급계획 조정 등 총 16개 주요 현안에 대해 LH의 적극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먼저 서부권 지역의 균형발전과 주택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백석·광적 일원에 신규 공공주택지구 지정을 검토해 줄 것을 건의했다.
아울러 광석지구의 조속한 사업 추진과 고읍·옥정·회천지구 내 미활용·미매각 용지의 합리적인 활용 방안 마련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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