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예보료율 인상안 낮췄지만 보험업계 여전히 "너무 높다"

예보료율 인상안 낮췄지만 보험업계 여전히 "너무 높다"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손보 0.3% 후반·생보 0.2% 후반대로 수정안 제시…당초 연구용역안보다 인하 업계 "여전히 부담 큰 수준"…이달 개별 보험사 의견 수렴 예금보험공사가 보험업계의 반발을 고려해 예금보험료율 인상 폭을 낮췄지만 업계의 수용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예보는 지난달 30일 열린 예금보험료율 개편 민관 합동 태스크포스(TF) 4차 회의에서 보험업계의 예보료율을 낮춘 수정안을 제시했다.

손해보험은 0.3% 후반대, 생명보험은 0.2% 후반대 수준으로 당초 연구용역에서 제시한 요율보다 인하된 것으로 알려졌다.

저축은행도 0.4% 후반대로 낮춘 제시안을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으며 은행과 금융투자업계에는 제시안이 없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