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정치
北, 한미연합 훈련 두고 “모험주의적 망동” 반발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북한이 2일 담화를 내고 한미 연합훈련 ‘아이언 메이스’를 “적수국들의 무분별한 모험주의적 망동”이라고 비난했다.
북한은 한미가 연말을 앞두고 군사적 대결을 고조시키고 있다면서 “핵전쟁억제력을 더욱 가속적으로 강화하려는 국방정책은 추호도 변함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김정식 노동당 중앙위원회 제1부부장은 이날 자신의 명의 담화에서 9월 29일부터 10월 2일까지 미국의 핵 전력과 한국의 재래식 전력의 통합 운용을 연마하는 ‘아이언 메이스’가 비공개로 실시됐다며 “2024년부터 연례적으로 강행되고 있는 이 훈련은 우리를 핵으로 압살하려는 미국의 야망에 변함이 없고 위험 수위가 날이 갈수록 높아지고 있음을 여과 없이 보여준다”고 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