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에쓰오일, 영업익 '전년비 514%' 1.4조원…윤활기유 실적 견인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S-OIL(에쓰오일)은 지난 3분기 매출액 11조9687억원, 영업이익 1조4067억원을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2.2%, 영업이익은 513.7% 늘었다.
매출은 환율 급락에도 불구하고 유가 상승을 바탕으로 증가세를 보였다.
영업이익의 경우 윤활기유 스프레드(원료와 제품 간 가격 차이)가 강세를 지속하며 실적을 견인했다.
국제유가 상승, 수출 정제마진 강제 지속 등도 호재로 작용했다.
석유화학 부문에서는 아로마틱 주요 설비의 정기보수로 인해 제품 공급이 감소했다.
폴리프로필렌(PP)은 역내 공급 증가와 수요 부진으로 스프레드가 하락했다.
프로필렌 옥사이드(PO)는 계절적 비수기에 따른 수요 부진으로 인해 스프레드가 축소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