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스··정치
에쓰오일, 3분기 영업익 1조4천억…샤힌 프로젝트 내년 가동
기사 앞부분 · 출처: 미디어스
[미디어스=홍석범 기자] 에쓰오일이 중동발 공급 차질에 따른 윤활기유 가격 상승과 정유사업의 수익성 개선으로 3분기 영업이익을 6배 이상 늘렸다.
반면 석유화학 부문은 적자를 이어가면서 내년 가동을 앞둔 샤힌 프로젝트의 수익성 확보가 향후 과제로 떠올랐다.에쓰오일은 2일 연결 기준 3분기 매출 11조9천687억원, 영업이익 1조4천67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전년 동기보다 각각 42.2%, 513.7% 증가했다.영업이익은 전 분기보다 45.8% 늘었으며, 순이익은 1조4천35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천171.3% 증가했다.실적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미디어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