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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 '한강버스 허위사실공표' 의혹, 남대문서 배당…고발인 조사

오세훈 '한강버스 허위사실공표' 의혹, 남대문서 배당…고발인 조사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민주당 오세훈 한강버스 비리 은폐 진상조사단, 지난달 29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 고발 경찰이 오세훈 서울시장의 '한강버스 리베이트'

관련 허위사실 공표 혐의 고발사건을 서울 남대문서에 배당하고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2일 경찰에 따르면 남대문서는 오 시장의 공직선거법상 허위사실공표 혐의 고발 사건을 배당받고 오는 3일 오전 고발인 조사를 진행한다.

앞서 더불어민주당 오세훈 한강버스 비리 은폐 진상조사단은 지난달 29일 오세훈 서울시장을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서울경찰청에 고발했다.

오 시장은 지난해 11월20일 서울시의회 본회의에서 한강버스 사업에 대한 감사원 공익감사 청구 결과를 사실과 다르게 설명한 혐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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