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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은방 털렸다고 금 안 사나”…해킹에도 ‘코인런’ 없었던 이유

“금은방 털렸다고 금 안 사나”…해킹에도 ‘코인런’ 없었던 이유
사진 출처: 동아일보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비트코인 가격이 7만 달러대로 내려앉고 대형 거래소 해킹 사고가 겹쳤으나, 가상자산 업계에서는 오히려 터질 악재가 터졌다는 긍정적인 평가가 나오고 있다.

2일 삼프로TV의 ‘크립토플러스’에 출연한 백훈종 스매시파이 대표는 현재의 시장 상황을 분석하며 비트코인 투자 관점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제시했다.백훈종 대표는 “비트코인 하락장에 우리가 겪을 수 있는 모든 이벤트들이 드디어 바이낸스 해킹으로 다 나왔다”라며, “이러한 악재가 해소되지 않고 넘어가는 것이 오히려 께름칙했다”라고 진단했다.

이어 “비트코인 한 달 변동성이 역대 최저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은 현물 거래가 적어 무관심하다는 뜻이지만, 관심이 돌아왔을 때 얼마나 폭발적으로 가격이 오를 것인지를 기대하게 만드는 좋은 시그널”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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