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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 깼다' 황희찬, 직접 입장 밝혔다 "주먹으로 때린 적도 없어... 상대가 공격적이었다" 논란 전면 반박

'침묵 깼다' 황희찬, 직접 입장 밝혔다 "주먹으로 때린 적도 없어... 상대가 공격적이었다" 논란 전면 반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경기 도중 대기심과 팀 닥터를 거칠게 밀쳐 논란을 빚었던 황희찬(30·샬케04)이 침묵을 깨고 직접 당시 상황을 해명했다.

대기심이 지나치게 공격적으로 다가왔다며 억울함을 호소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1일(한국시간) "황희찬이 최근 경기장 밖에서 일어난 밀치기 장면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며 "황희찬은 RB라이프치히전 패배(0-2) 직후 믹스드존에서 대기심 톰 바우어를 밀치게 된 자신의 입장을 상세히 설명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황희찬은 당시 상황에 대해 "바우어 대기심에게 프리드리히 뮐러와 경합 장면이 왜 파울이 아닌지 물어봤다"며 "그런데 그가 내게 매우 공격적으로 다가왔다.

거리가 너무 가까웠다.

단지 그가 내게 너무 가까이 다가오지 못하게 하려고 밀쳤을 뿐"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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