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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어 클라시커' 풀타임 활약 김민재, 평점 7.1점 … 황희찬은 또 '침묵'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독일 분데스리가 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가 독일 최대 더비 중 하나인 '데어 클라시커'에서 풀타임 활약했다.
바이에른 뮌헨은 1일(한국시간) 독일 뮌헨의 알리안츠 아레나에서 펼쳐진 2026-27시즌 독일 분데스리가 8라운드 도르트문트와 경기에서 2-2 무승부를 기록했다.
'최대 라이벌'
두 팀은 승부를 가르지 못했다.
두 팀 모두 5승 3무로 무패 행진을 이어갔고, 골득실에서 앞선 바이에른 뮌헨이 1위, 도르트문트가 2위에 자리를 잡았다.
두 팀의 치열한 1위 전쟁이 펼쳐지고 있다.
김민재는 선발 출전해 풀타임을 뛰었다.
김민재의 파트너는 다요 우파메카노였다.
최전방에는 해리 케인이 나섰고, 2선에는 마이클 올리세-이스마엘 사이바리-세르지 나브리가 나섰다.
바이에른 뮌헨이 기선을 제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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