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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판 때린 적 없다"…황희찬, '인성 논란' 확산에 직접 해명

"심판 때린 적 없다"…황희찬, '인성 논란' 확산에 직접 해명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독일 프로축구 샬케 04에서 뛰는 황희찬이 경기 도중 대기심을 밀쳐 논란이 된 것과 관련해 상대가 지나치게 가까이 다가와 밀어낸 것이라고 해명했다.

독일 매체 키커는 지난 1일(현지시간) 황희찬이 최근 불거진 '밀치기'

논란에 대해 입장을 밝혔다고 보도했다.

황희찬은 지난달 29일 디나모 드레스덴과의 독일축구협회(DFB) 포칼 2라운드 경기 도중 심판 판정에 항의하다 대기심을 밀쳤다.

당시 황희찬은 상대 선수와 경합 상황에서 파울이 선언되지 않자 강하게 항의했다.

이 과정에서 자신을 말리던 소속팀 팀 닥터까지 양손으로 밀어냈고, 결국 주심으로부터 옐로카드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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