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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석 100일 판가름' 거론한 정청래…당내 "대표 흔들어서 되나"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난영 권신혁 기자 = 정청래 전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김민석 대표 체제 '100일'을 언급하며 당내에서 설왕설래가 오가고 있다.
당 대표 흔들기라고 반발하는 목소리가 나오는 가운데, 일각에서는 김 대표의 화합 조치를 조언하기도 했다.
5선 박지원 민주당 의원은 2일 SBS '김태현의 정치쇼'
인터뷰에서 정 전 대표의 김 대표 체제 100일 언급을 거론, "흔들어서 되나.
같이 힘을 합쳐줘야 한다"고 지적했다.
그는 "무슨 깃발을 들고 이런 얘기는 하지 않는 것이(낫다)"라며 "특히 전직 당 대표가 하는 것은 옳지 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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