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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보 '착오송금 반환지원' 서비스, '정부혁신 세계 최초'사례 선정

예보 '착오송금 반환지원' 서비스, '정부혁신 세계 최초'사례 선정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예금보험공사의 착오송금 반환지원 서비스(잘못 보낸 돈 되찾기 서비스)가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하는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공모에서 '세계 최초'

혁신사례로 선정됐다.

과거에는 실수로 돈을 잘못 보내도 송금인이 직접 복잡한 법적 절차를 거쳐야만 돌려받을 수 있어 비용과 시간에 대한 부담으로 돌려받기를 포기하는 경우가 많았다.

이에 예보는 2021년 7월 세계 최초로 공적 반환지원 서비스를 도입해 국민이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잘못 보낸 돈을 되찾을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예보는 송금인을 대신해 수취인에게 자진반환을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법원의 지급명령 등을 통해 회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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