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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아동 돕는 '꿈의 예술단', 한층 커진다…내년 266억 투입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문화체육관광부는 지역 예술교육을 지원하는 '꿈의 예술단'의 고도화 사업을 추진한다고 2일 밝혔다.
꿈의 예술단은 2010년 8개 지역에서 '꿈의 오케스트라'로 시작한 예술교육 지원 사업이다.
문화재단과 문화원, 문예회관 등을 거점 기관으로 선정하고 지역의 예술교육을 돕는다.
올해는 전국 150개 거점에서 6000명 이상이 참여했다.
평가도 긍정적이다.
최근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주관하는 '2026 정부혁신 최초·최고'
공모에서 체감형 청소년 복지 분야의 우수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지역 아동·청소년에게 양질의 예술활동 기회를 제공한 점을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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