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데일리··정치
'정부혁신 최초·최고' 사례 선정, 문체부 '꿈의 예술단 2.0' 추진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문화체육관광부(문체부)의 대표 아동·청소년 문화예술교육 정책사업인 '꿈의 예술단'이 행정안전부와 한국행정연구원이 공동 주관한 '2026년 정부혁신 최초·최고'
공모에서 체감형 청소년 복지 분야 국내 최고 사례로 최종 선정됐다.
이번 선정은 문화예술 사각지대에 놓인 아동·청소년에게 수준 높은 예술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동시에, 단원들의 전인적 성장과 지역 사회의 지속 가능한 문화예술 생태계 구축에 기여한 성과를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다.
'꿈의 예술단'은 베네수엘라의 세계적인 무상 음악교육 프로그램인 '엘 시스테마'를 한국 실정에 맞춰 발전시킨 한국형 문화예술교육 모델이다.
아이들이 예술이라는 매개체를 통해 공동체 속에서 성장하고, 스스로 '자기 삶의 예술가'로서 주도적인 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돕는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데일리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