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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비스, 운영자금 30억원 단기 차입 결정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X-ray 검사장비 업체 자비스(대표 김형철)가 금융기관에서 30억원을 단기 차입한다.
자비스는 지난달 30일 이 같은 내용을 공시하며 차입 목적을 운영자금으로 밝혔다.
회사 측은 원재료 구입에 쓸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반기보고서(별도 기준)에 따르면 자비스의 올해 상반기 신규 수주는 140억4,400만원, 매출은 131억7,900만원이다.
6월 말 수주잔고는 137억4,500만원으로 연초보다 72% 늘었다.
반도체·SMT/PCB·2차전지 검사장비를 맡는 XSCAN 부문 수주잔고는 111억6,100만원으로 같은 기간 95% 증가했다.
자비스는 9월 34억원 규모의 배터리 X-ray 검사장비 공급계약을 공시했다.
10월에는 반도체 유리기판 TGV(유리 관통 전극) 검사장비 공급계약 2건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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