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일보··경제
北탈취 비트코인, 테슬라 보유량 1.5배…엘살바도르 국가 보유량 2.3배

기사 앞부분 · 출처: 동아일보
북한과 연계된 해커들이 세계 최대 가상자산 거래소 바이낸스에서 탈취한 비트코인 규모가 테슬라의 보유량을 웃돌고 엘살바도르의 국가 비트코인 보유량의 2배가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1일(현지 시간) 코인데스크에 따르면 이번에 도난당한 비트코인은 1만8270개다.
개당 7만8500달러 기준 약 14억 달러(약 1조8700억원)다.이는 테슬라의 보유량 1만1509개의 약 1.5배, 엘살바도르 국가 보유량 7820개의 2.3배에 달하는 규모다.
스페이스X의 보유량 1만8712개와도 442개 밖에 차이가 나지 않는다.블록체인 분석업체 TRM랩스는 이번 공격이 북한 정부의 지원을 받는 해킹 조직 트레이더트레이터(TraderTraitor)의 소행일 가능성이 매우 높다고 분석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동아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