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세아베스틸지주, 고가원료·비수기 물량 감소 등 부정적…목표가↓-대신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대신증권은 세아베스틸지주에 대해 고가 원료 투입, 비수기 물량 감소, 재고평가손실 등이 재무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며 목표주가를 기존 6만1700원에서 5만4200원으로 하향 조정한다고 2일 밝혔다.
세아베스틸지주의 3분기 매출은 전년동기대비 14% 증가한 1조563억원, 영업이익률은 46% 감소한 144억원을 각각 기록했다.
영업이익은 대신증권의 추정치인 236억원을 크게 밑돌았다.
대신증권에 따르면 세아베스틸지주는 계절적 비수기와 자동차 파업 이슈로 물량이 감소했다.
고원가 재고 투입과 저가 수입재 경쟁 심화로 판가 인상은 제한적이었다.
환율효과로 롤마진은 축소했고 하계 전력비 부담과 재고평가손실이 반영되면서 손익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