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일보··경제
한국 조선, 美군함 첫 수주⋯ 한화 필리조선소 2년 만에 결실

기사 앞부분 · 출처: 국민일보
한화가 국내 조선업계 최초로 건조를 맡게 된 미 해군 중형상륙함.
약 3600억원 규모로, 길이 100m, 폭 16m, 경하중량 2687t이며 항송거리는 약 7400㎞다.
이번에 체결한 계약에는 향후 3척을 추가로 만들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한화디펜스USA 제공 한화가 한국 조선업계 최초로 미국 군함을 만든다.
2024년 12월 미 필리조선소 인수 후 처음으로 미 해군 상륙함 건조 계약을 따냈다.
일단은 약 3600억원 규모 1척 건조 사업이지만, 향후 3척을 추가로 만들 수 있는 옵션도 포함됐다.
한·미 조선협력 프로젝트 ‘마스가’
연계 사업이 본궤도에 오를 것이란 전망이 나온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국민일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