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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자, 홀쭉해진 근황…"비포·애프터가 매번 바뀌네"

미자, 홀쭉해진 근황…"비포·애프터가 매번 바뀌네"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김드보라 인턴 기자 = 방송인 미자가 다이어트 전후 사진을 공개하며 평소 체중 관리 습관을 소개했다.

미자는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에 홀쭉해진 모습이 담긴 사진과 함께 몸매 관리 방법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 속 미자는 날씬한 팔다리와 달리 배는 볼록하게 나와 바지 지퍼가 올라가지 않는 모습을 보였다.

반면 다이어트 후에는 배가 복근 윤곽이 드러날 만큼 홀쭉해져 네티즌들의 눈길을 끌었다.

미자는 "국밥 먹고!

야식 먹고!

미자네 주막까지 먹는 거 올릴 때마다 '어떻게 그렇게 잘 먹는데 살이 안 찌느냐'라는 질문을 종종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살 찝니데이"라며 "특히 저는 팔다리보다 배부터 뽈록 나오는 거미배 체형이라 먹는 만큼 평소 관리도 신경 쓰려고 한다"고 털어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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