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정치

"日 IT 대기업 '해킹 배후 北해커집단' 분석…日정부에 보고"

"日 IT 대기업 '해킹 배후 北해커집단' 분석…日정부에 보고"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 김예진 기자 = 일본 IT 대기업 GMO인터넷그룹은 최근 당했던 사이버 공격 배후에 북한계 해커 집단이 있을 가능성이 높다고 분석하고, 일본 정부 측에 보고한 것으로 보인다고 산케이신문이 1일 보도했다.

1일 산케이신문은 관계자를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GMO인터넷그룹은 악성코드의 특징 등 공격자가 남긴 복수의 흔적을 토대로 이같이 판단한 것으로 보인다.

GMO인터넷그룹은 공격받은 서비스의 통신 기록 등의 특징을 확인한 것으로 알려졌다.

교도통신도 보안 관계자의 협력을 받아 분석한 결과, 해커의 범행 성명이 게시된 사이트가 공개된 직후 접속한 IP 주소 가운데 5개가 과거 북한 해커 집단이 사용했던 IP 주소와 일치했다고 보도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더보기 →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