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2차 연장 끝 웃었다' 배용준, 렉서스 마스터스서 통산 3번째 우승... 스트로크 플레이 첫 정상 [KPGA]
!['2차 연장 끝 웃었다' 배용준, 렉서스 마스터스서 통산 3번째 우승... 스트로크 플레이 첫 정상 [KPGA]](https://thumb.mt.co.kr/06/2026/11/2026110115031222752_1.jpg)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배용준(26·CJ)이 한국프로골프(KPGA) 투어 렉서스 마스터스(총상금 10억원)에서 2차 연장 끝 극적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배용준은 1일 인천 클럽72 컨트리클럽 오션코스(파71)에서 열린 대회 최종 4라운드에서 버디와 보기를 2개씩 기록하며 이븐파 72타를 기록했다.
최종 합계 12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배용준은 장유빈, 정재현과 동타를 이뤄 연장전에 돌입했다.
연장은 18번 홀(파5)에서 펼쳐졌는데 1차 연장에선 세 선수 모두 버디를 잡아냈다.
그러나 2차 연장에선 장유빈과 정재현이 파에 그친 반면 배용준은 버디를 낚아 정상에 올랐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