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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

주진우 "22대 총선, 57곳 개표 허위입력…선관위가 참정권 행사한 셈"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the300]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2024년 22대 총선 당시 57개 투표구에서 개표 결과 허위 입력이 있었다고 주장하며 특검 수사와 사전투표제 폐지를 요구했다.

주 의원은 1일 국회 소통관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지난번 수도권에 이어 전국을 확인한 결과, 수기로 작성되는 개표상황표와 전산에 입력된 개표 결과의 숫자가 서로 달랐다.

선거관리위원회가 국민 대신 참정권을 행사하는 셈"이라고 말했다.

앞서 주 의원은 지난달 25일 수도권 41곳에서 개표상황표와 전산 입력 결과가 달랐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날 주 의원은 전북 정읍시 시기동 제2투표구의 경우 개표상황표의 유효투표수 합계가 0표로 기재됐지만, 전산 개표 결과에는 369표로 입력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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