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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청래 "김민석 체제, 백일이면 판가름... 이후 어떤 깃발 들지 생각중"

기사 앞부분 · 출처: 오마이뉴스
직전 더불어민주당 당대표를 지낸 정청래 의원이 김민석 대표 체제를 두고 "100일 정도 되면 판가름이 날 것"이라며 "그 이후 제 역할이 무엇일지 하나하나 생각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2028년 총선에 대비해 "내년 1월까지"
조국혁신당과 합당을 마쳐야 한다고도 촉구했다.
정 의원은 지난 10월 31일 유튜브 채널 '박시영TV'에 출연해 당내 현안에 대한 입장과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그는 김 대표가 전당대회 당시 '취임 100일 안에 당 지지율 10%p 상승'을 내건 것과 관련해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야겠다고 생각했다.
그것이 본인에게 100일만 말미를 달라고 (한 것으로) 저는 이해했다"라며 "100일 정도 되면 성과, 지지율, 평 등이 판가름 날 거라고 본다"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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