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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문화' 논란엔 사흘째 반박…'외노자'엔 추가 언급 없는 李

'다문화' 논란엔 사흘째 반박…'외노자'엔 추가 언급 없는 李
사진 출처: 아시아경제

기사 앞부분 · 출처: 아시아경제

이재명 대통령이 다문화가정 지원 정책을 둘러싼 비판에 진영주의·PC주의(정치적 올바름·Political Correctness)까지 거론하며 사흘 연속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반박을 이어가고 있다.

반면 외국인 노동자의 경제적 기여도를 둘러싼 논란에는 언론 보도의 정정과 사과를 요구한 이후 추가로 언급을 하지 않고 있다.

이 대통령의 소통 양상이 대비되는 대목이다.

여권에서는 대통령의 잦은 SNS 소통이 오히려 소모적 논쟁을 확대할 수 있다고 우려한다.

이 대통령은 31일 엑스(X·옛 트위터)에 "일반적 주장이 옳다고 모든 구체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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