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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 없는 노후는 지옥"…경제 전문가가 강조한 은퇴 생활 원칙

"돈 없는 노후는 지옥"…경제 전문가가 강조한 은퇴 생활 원칙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서울=뉴시스]이지우 인턴 기자 = 평균수명이 늘어나면서 은퇴 이후의 삶이 길어지는 가운데, 경제적 준비 없이 맞이하는 노후가 심각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전문가의 경고가 나왔다.

30일 구독자 121만명 유튜브 채널 '부티플 - 부의 배수를 높여라'

영상에 출연한 오종남 서울대학교 과학기술최고전략과정 명예주임교수는 장수 시대에 대비한 경제적 준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오 교수는 "2025년 평균수명이 84세"라며 "웬만하면 80세, 건강이 조금만 좋으면 90세까지는 산다"고 설명했다.

이어 "우리나라는 60세가 정년인 경우가 대부분"이라며 "월급을 받지 못하는 상태에서 30년을 살아야 한다"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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