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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시민의 입으로 본 李 대통령 … ①생선가게 썩은내 ②오만한 권력자 ③딱정벌레가 집 해체

기사 앞부분 · 출처: 뉴데일리
유시민 전 노무현재단 이사장이 이재명 대통령을 향한 비판 수위를 높이고 있다.
이 대통령의 강성 지지층과 친명(친이재명)계를 통칭하는 '뉴이재명'
세력의 부상과 민주당의 정체성 훼손을 경고한 데 이어 최근에는 이 대통령을 윤석열 전 대통령에 빗대며 사실상 '탄핵'
가능성까지 암시했다.
'생선가게의 썩은내'
'오만한 권력자'
'딱정벌레'
등 거친 비유도 잇따랐다.
한때 이 대통령을 적극 옹호했던 유 전 이사장이 이제는 권력 사유화와 당내 민주주의 훼손, 더불어민주당 식 검찰개혁의 후퇴 등을 문제 삼으며 정권 실패 가능성과 당 지도부를 정면으로 겨냥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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