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니투데이··경제
'부캉이' 나흘째 행방 묘연…당국, 현장 모니터링 중단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부산 북항친수공원 수로 밖으로 나간 뒤 부산항 국제여객터미널 앞바다에서 출몰하던 흑상어 '부캉이'가 나흘째 발견되지 않고 있다.
이에 당국은 현장 모니터링을 중단하기로 했다.
30일 뉴시스에 따르면 국립수산과학원(수과원)은 이날부터 부캉이에 대한 현장 모니터링을 중단했다.
최근 부캉이가 잠영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이동 범위도 넓어져 제한된 인원으로 현장을 지속적으로 확인하는 데 한계가 있다는 판단에 따른 결정이다.
대신 수과원은 부캉이를 봤다는 시민 제보가 접수되면 현장에 출동해 부캉이의 상태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연근해자원과 직원들로 구성된 비상대기조도 편성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