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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은행 연체율 1.2%로 쑥…NPL 정리 속도 따라 온도차

지방은행 연체율 1.2%로 쑥…NPL 정리 속도 따라 온도차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5개 지방거점 은행 연체자산 234억↑·연체율 0.04%P↑ '부실채권 솎아내기 속도'

경남·iM 연체율 개선…상·매각 관건 5개 지방은행의 평균 연체율이 1.2%대로 치솟은 가운데 지방 소재 중소기업과 가계의 대출연체 증가가 배경으로 지목된다.

은행별로 보면 연체율 개선 향방은 엇갈렸다.

부실채권을 매각·상각을 확대한 은행들은 건전성 지표 하락을 방어했지만 정리 속도가 더딘 은행들은 건전성이 상대적으로 악화됐다.

30일 금융권에 따르면 부산·경남·iM·전북·광주은행 등 5대 지방거점 은행의 3분기 연체자산 합계는 2조5404억원으로 전분기대비 1171억원 늘었다.

평균 연체율은 1.23%로 전기 대비 0.04%포인트(P) 상승했다.

1년 전엔 0.97%에서 우상향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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