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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단한 이강인, 야말·음바페 다 제치고 1위 올랐다! 라리가 종합 평점 '유일 90점대'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이강인(25·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이 스페인 프로축구 프리메라리가 종합 평점 1위에 올랐다.
라민 야말(FC바르셀로나), 킬리안 음바페(레알 마드리드) 등 세계적인 스타들을 모두 제쳤다.
이강인은 31일(한국시간) 스포츠 통계 전문 매체 그래디언트 스포츠가 공개한 2026~2027 스페인 프리메라리가 선수 종합 평점에서 90.2점을 받아 1위에 자리했다.
90점대 평점은 이강인이 유일하다.
매체는 "이강인은 압박 상황에서의 슈팅, 태클에 대한 볼 소유권 유지 능력, 패스, 볼 컨트롤 부문에서 모두 톱5에 올랐다"며 "이 순위는 주관적인 선정이 아닌, 선수가 관여한 모든 개별 플레이의 수행 수준을 분석한 데이터 결과"라고 소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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