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머니투데이··경제

"젊음 다 여기서" 40년 다닌 80대도 마지막 인사...문 닫는 잠실수영장

"젊음 다 여기서" 40년 다닌 80대도 마지막 인사...문 닫는 잠실수영장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40년 수영한 회원부터 15년 근무한 강사까지 "긴 세월 쌓은 추억…가족같은 사람들 그리울 것"

11월 운영 중단·내년 학생체육관 수영장 개관 예정 "젊은 시절을 다 보낸 곳이에요.

아쉽다는 말로는 다 표현 못하죠."

지난 29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제1수영장에서 만난 김희정씨(80)는 40년 넘게 이곳에서 수영했다.

김씨는 "종합운동장은 봄에는 꽃이 피고 여름에는 녹음이 우거지고, 가을이면 노랗게 단풍이 들던 곳"이라며 "수영하면 기분이 '업'되고 시원한 기분이 들어 좋았다"고 말했다.

40여년간 시민들의 체육시설로 사랑받아온 잠실종합운동장 수영장이 오는 11월 문을 닫는다.

올해 말 종합운동장 재개발을 앞두고 운영을 중단하면서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머니투데이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