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MASS KOREA매스코리아

뉴시스··경제

[세쓸통] 단풍 사진 찍다가 '아차'…등산로 벗어나면 사망 위험 3.7배

[세쓸통] 단풍 사진 찍다가 '아차'…등산로 벗어나면 사망 위험 3.7배
사진 출처: 뉴시스

기사 앞부분 · 출처: 뉴시스

[세종=뉴시스]손차민 기자 = 단풍 사진을 찍기 위해 무심코 지정된 등산로를 벗어나는 건 자칫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어 주의가 요구됩니다.

실제로 국립공원 비법정탐방로에서 사고가 났을 때 사망으로 이어지는 비율이 정식 탐방로보다 3.7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1일 국립공원공단에 따르면 지난 2022년부터 올해 8월까지 국립공원에서 발생한 안전사고는 총 554건입니다.

매년 100건 이상의 사고가 발생하고 있으며, 월평균으로는 10건 안팎에 이릅니다.

연도별로 보면 지난 2022년 131건, 2023년 119건, 2024년 118건으로 감소하다가 지난해 123건으로 소폭 증가했습니다.

올해도 8월까지 63건의 사고가 있었습니다.

해당 기간 사망사고는 54건, 부상사고는 500건으로 집계됩니다…

매스코리아는 저작권을 지키기 위해 언론사 기사의 본문을 싣지 않습니다. 전체 기사는 뉴시스 사이트에서 읽을 수 있습니다.

좋아요·싫어요는 독자 반응이며, 언론사나 매스코리아의 입장이 아닙니다.

여러 시각

아직 같은 사안을 다룬 다른 언론사 기사를 찾지 못했습니다.

댓글 0

댓글은 회원만 쓸 수 있습니다. 로그인 · 회원가입

첫 댓글을 남겨 주세요.

욕설·비방·개인정보 노출 댓글은 운영 정책에 따라 가려질 수 있습니다. 금칙어는 자동으로 *** 처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