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턱뼈 박살나고 '1310억 잭팟'→역대급 은퇴 위기→'깜짝' 복귀 선언 "전혀 아프지 않아... 누군가 때려눕힐 것"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전직 세계 헤비급 챔피언에게 턱뼈가 산산조각 나는 중상을 입고도 수천억 원의 천문학적인 돈을 챙겼던 유튜버 출신 복서 제이크 폴(29·미국)이 마침내 링 복귀를 선언했다.
턱에 티타늄 철판을 박고 치아까지 뽑아내는 대수술 끝에 선수 생명 위기설까지 돌았지만, 오는 크리스마스이브 두바이에서 다시 한번 막대한 돈잔치에 나선다.
영국 매체 'BBC'는 30일(한국시간) "폴이 앤서니 조슈아에게 패한 이후 처음으로 오는 12월 24일 링으로 복귀한다"며 "아랍에미리트연합(UAE) 두바이에서 열리는 매치에 출전하며 상대는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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