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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려질 뻔한 플라스틱 4톤, '공감'으로 재탄생[넷제로케이스스터디]

버려질 뻔한 플라스틱 4톤, '공감'으로 재탄생[넷제로케이스스터디]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플라스틱방앗간 2020년 시작해 7년 차 맞은 캠페인 플라스틱 병뚜껑 모아 분쇄 후 재가공 4톤 넘는 플라스틱에 새로운 쓸모 부여 시민 문제 제기가 기업 공정 변화까지 견인 녹색전환·탄소배출 저감은 거대한 과제이지만 동시에 할 수 있는 데에서부터 구체적으로 풀어가야 할 숙제이기도 합니다.

머니투데이가 탄소배출 저감과 에너지전환을 향해 가는 '현재 진행형'

사례들을 매주 소개합니다.

지난 27일 찾은 서울 종로구 플라스틱방앗간.

시민들이 가져온 병뚜껑을 색깔별로 분류하는 공간 한편에 비닐봉지로 커버를 만든 다이어리가 놓여 있다.

제주 업사이클링 기업과 함께 진행하는 비닐봉지 수거 캠페인이다.

병뚜껑을 모으며 시작한 활동이 일상에서 버려지는 다른 자원으로 넓어지고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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