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맨유, 7년 전 짝사랑 '리즈 에이스' 데려온다... 세슈코 아웃에 '멘붕'→'187cm 타깃맨' 품고 최악 빈공 이겨낼까

맨유, 7년 전 짝사랑 '리즈 에이스' 데려온다... 세슈코 아웃에 '멘붕'→'187cm 타깃맨' 품고 최악 빈공 이겨낼까
사진 출처: 머니투데이

기사 앞부분 · 출처: 머니투데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도미닉 칼버트-르윈(29·리즈 유나이티드) 영입을 깜짝 추진한다.

영국 '더선'은 30일(한국시간) "부진에 빠진 맨유가 벤야민 세슈코의 부상 공백을 메우기 위해 칼버트-르윈 영입을 고려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맨유는 최전방 공격진 운영에 비상이 걸렸다.

주축 공격수 세슈코가 고질적인 정강이 부상으로 올해 말까지 전력에서 이탈했다.

현재 1군 공격수는 마테우스 쿠냐와 브라이언 음뵈모뿐이다.

매체에 따르면 맨유 영입 부서는 대안으로 칼버트-르윈을 낙점하고 이적 성사 가능성을 검토 중이다.

칼버트-르윈은 187cm의 탄탄한 체격을 바탕으로 한 압도적인 공중볼 장악력과 포스트 플레이가 강점인 정통 타깃맨이다.

과거 에버턴 시절부터 프리미어리그 무대에서 검증된 골잡이로 평가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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